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[6/25, 미국장 요약]
"하이퍼스케일러 덮친 'AI 비용' 딜레마 — 마이크론 호재에도 기술주 일제히 하락"
• ① AI 비용 전가 — 메모리 초호황의 이면은 클라우드·빅테크의 비용 부담, 같은 재료가 부품주엔 호재·완제품주엔 악재로 갈렸다(애플 -6.1%).
• ② 마이크론 어닝 — 영업이익 폭증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단기 급등 부담으로 지수 전체를 끌어올리지는 못함(MU +15.8%).
• ③ 5월 PCE — 헤드라인 전월 +0.4%로 예상 하회, 물가 경로는 진정됐으나 유가 반등이 변수.
• ④ 퀄컴 —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150억달러 목표 제시, AI 인프라 확장 경쟁 가세.
삼프로TV — 박병창 (MP파트너스 대표) [오늘아침 라이브, 6/26]
"시총 1위 경쟁은 지속된다 — 반도체 쏠림 속 코스피 상승 조건은?"
• ① 반도체 쏠림 진단 — 코스피 +5.42% 급반등이 반도체 대형주 주도였던 만큼, 지수 추가 상승은 매기 확산(소외주 순환매) 여부가 관건.
• ② 외국인 수급 —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속 기관 자금이 받친 반등이라, 외국인 복귀 전까진 변동성 경계.
• ③ 코스닥 소외 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-2.36% 약세로 양극화, 중소형주 투자심리 회복 시점 점검 필요.
삼프로TV — 월가 뉴스레터 [6/25]
"마이크론·샌디스크 등 메모리 반도체 급등…애플, 메모리 가격 부담에 제품 가격 상승"
• 메모리 초호황이 부품주(마이크론·샌디스크·WD)에는 실적 모멘텀, 완제품 기업(애플)에는 원가 상승으로 작용하는 구조를 짚음.
• AI 비용 전가가 본격화되면 빅테크 마진 추정치 하향이 단기 기술주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시각.
이효석아카데미 [6/24~25]
"글로벌 증시 급락의 진원지는 코스피였다 — 쏠림과 과열을 짚다"
• 한국발 반도체 쏠림이 글로벌 변동성의 진앙이 된 구조를 분석, 급반등 국면에서도 펀더멘털(실적)과 수급 괴리를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.
•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락에 휘둘리지 말 것을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