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프로TV — 김장열(유니스토리자산운용 센터장)·이권희(위즈웨이브 대표) [클로징벨 라이브, 6/19]
"포모(FOMO)에 사지도 말고 공포에 팔지도 마라 — 지금은 강세장 전형의 '건전한 조정'."
• ① 장중 급락 원인 — 밴스 부통령 제네바행 취소(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지속→이란 협상단 거부)에 미 야간선물 급락, 아시아권이 과민 반응.
• ② 보조 악재 중첩 — FTSE 리밸런싱, MSCI 선진국 편입 평가 부정적, 미중 갈등(ASML 장비 중국 유입 우려)이 겹치며 매크로 불안 증폭.
• ③ 수급 구조 — 국내 기관 차익실현이 '매도가 매도를 부르며' -2.8% 급락 견인, 그 구간에 외국인은 오히려 저가 매수.
• ④ 펀더멘털 판단 — 반도체 기초 체력은 오히려 더 강화됐다는 견해, 공포 구간 투매 자제 권고.
• ⑤ 쏠림 경고 — 코스피 상승 98개 vs 하락 806개, 지수 신고가 뒤 체감 괴리 심화 — 분산·리스크 관리 강조.
• ⑥ 휴장·금요일 효과 — 미국 휴장과 주말 겹쳐 가격 발견 공백, 단기 변동성 과장 가능성.
이효석아카데미 — 이금오 박사 [스페이스X 가치 분석, 6/18]
"발사 비용을 얼마나 낮추느냐가 '우주 데이터센터' 비전의 관건."
• ① 밸류 구성 —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조 달러 돌파, 그중 절반 이상을 시장은 xAI(AI) 가치로 평가(보유종목 SPCX 관련).
• ② 우주 데이터센터 — 지상 대신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올린다는 머스크 구상, 핵심은 발사 비용 절감·냉각 기술.
• ③ 리스크 — 비상장·고밸류로 변동성·검증 부담, 발사 단가 하락의 실제 입증이 투자 논리의 분수령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