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tro K Joseph | 2026-05-21

Rocket 1.0 — '바이브 솔루셔닝'
리서치부터 제품까지 한 흐름에

rocket.new의 신규 플랫폼 실사용 리뷰 (영문 영상 한국어 요약)
영상 보기
3가지 모드
Solve·Build·Intelligence 하나의 워크플로우
150만+
180개국 사용자 (2025년 6월 출시 후)
29쪽
Solve가 생성한 시장 검증 PDF 리포트
24/7
경쟁사 자동 추적 백그라운드 에이전트
01
핵심 개요 — '바이브 코딩'이 아니라 '바이브 솔루셔닝'
00:00
문제의식대부분의 AI 도구는 실행을 빠르게 해줄 뿐, "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가"를 생각하게 돕지 않음. 아이디어 검증·경쟁사 조사·맥락 수집은 여전히 수동
Rocket 1.0rocket.new가 만든 '세계 최초 바이브 솔루셔닝(vibe solutioning) 플랫폼'. 리서치 → 경쟁 인텔리전스 → 실제 제품 빌드까지 하나의 연결된 워크플로우에서 처리
핵심 차별점프로젝트에 쌓인 맥락(context)이 모든 단계로 자동 이어짐 —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음

용어풀이 — 바이브 코딩: AI에게 자연어로 시켜 코드를 만드는 방식. 바이브 솔루셔닝: 거기서 더 나아가 '무엇을 만들지'(리서치·검증)까지 AI가 함께 푸는 것.

02
Solve 모드 — 시장 조사·검증 리포트 자동 생성
05:45

제품 아이디어(예: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스토리지)를 상세 프롬프트로 입력하면, Rocket이 시장 규모·경쟁 구도·사용자 불편점·수익 모델·시장 진입 전략을 조사해 29쪽짜리 전략 인텔리전스 PDF를 생성한다.

사람이 직접 하면 몇 주~몇 달 걸릴 조사를 자동화. 후속 프롬프트로 내용 보완 가능.

03
프로젝트 컨텍스트 — 한번 넣으면 영구 보존
06:02
프로젝트에 추가한 모든 것 영구 컨텍스트로 보존
  PDF 업로드 · Google Drive/Notion 연결 · 완료한 Solve 작업

이후 AI에게 지시할 때 전부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음 — 바로 본론으로

협업자(viewer/editor)를 이메일로 초대 가능. 모든 파일·작업 이력이 프로젝트 단위로 묶여 컨텍스트 드리프트(맥락 이탈)를 최소화.

04
Build 모드 — 첫 생성부터 프로덕션급
06:58

"디자인+개발팀이 필요했던 수준을 첫 생성 결과물부터" 제공. 같은 프로젝트의 리서치 맥락을 활용해 앱을 생성한다.

05
Intelligence 모드 — 경쟁사 24/7 자동 추적
08:20
설정자사 URL + 경쟁사 URL 입력 → 알림 채널(이메일·푸시·WhatsApp·Slack)과 주기(주간/일간) 선택
감지 대상경쟁사의 가격·패키징 변경, 메시지 전환, 신규 채용 신호, 리뷰 패턴 변화, 새 유료 캠페인 발생 시 즉시 알림
대시보드GTM 캠페인 수·트래픽·제품 출시, 광고 크리에이티브·예상 지출, 크리에이터 언급, 웹사이트 변경 타임라인, 가격·소셜 채널까지

용어풀이 — GTM(Go-To-Market): 제품을 시장에 알리고 파는 전략. 초기 데이터는 1~3시간, 전체 그림은 약 36시간 수집. 백그라운드 에이전트가 업계·경쟁사 동향을 상시 추적.

06
Supabase 연동 — 인증·DB·스토리지 한 번에
15:34

슬래시 명령의 커넥터에서 Supabase·Notion·Google·Linear·OpenAI·Anthropic·Gemini 등을 클릭 한 번으로 연결한다. 데모에서는 후속 프롬프트로 인증·파일 업로드·DB를 구현.

용어풀이 — Supabase: 데이터베이스·인증·파일 저장을 한번에 제공하는 백엔드 서비스.

07
배포 & 전망
19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