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주제 | 데이터 온톨로지화의 필요성과 AI 에이전트 시대 역할 |
| 핵심 주장 | LLM(대규모 언어 모델)만으로는 의사결정 AI 불완전 — 온톨로지가 필수 |
| 역사 | 아리스토텔레스(2400년 전) → 전산 온톨로지(20년 전) → AI 에이전트 시대 |
| 주요 적용 | 국방, 의료, 제조업 |
| 한국 현실 | 국방·행정·제조 온톨로지 대부분 미구축, 미국 대비 10~15년 뒤처짐 |
온톨로지 = 세상의 지식을 기호(노드)와 관계(엣지)로 표현하는 체계.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의한 세 개념에서 출발.
지식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
논리적으로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
기존 지식에서 새 지식을 어떻게 추론할 것인가
핵심 구조: 트리플(Triple) — 2축 엑셀 vs 3축 온톨로지 ▶ 02:40
두 데이터 사이의 의미 관계 없음
주체 + 의미관계 + 객체 = 맥락 형성
문제 1: 데이터 사일로(고립)
문제 2: LLM의 설명 불가능성 ▶ 10:56
설명 가능성 — "왜 이 결정인가?" 근거 제시
시뮬레이션 — "유가 500원 오르면 우리 이익률은?"
| 구분 | LLM(트랜스포머 기반) | 온톨로지(그래프 DB) |
|---|---|---|
| 강점 | 문서 요약, 언어 생성, 비정형 텍스트 | 데이터 통합, 추론, 설명 가능성, 시뮬레이션 |
| 약점 | 수치·시계열 데이터 처리 미흡, 설명 불가 | 비정형 문서 처리 미흡 |
| 역할 | 온톨로지를 "읽고" 언어로 표현 |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 데이터 제공 |
| 비유 | 모차르트(음악을 머릿속에서 구성) | 악보(다른 연주자에게 지식 전달) |
제조업 온톨로지화 파이프라인
의료 국제 표준이 이미 온톨로지 기반. "피부 반점(불규칙 + 검정) → 암 가능성"처럼 수백만 트리플로 진단 추론. 의사들은 이미 사용 중.
팔란티어: 위성사진·휴민트·신호정보를 실시간 온톨로지로 통합 → 작전 의사결정 지원. 한국 KCCS는 여전히 엑셀 기반, 10~15년 격차.
삼성전자 2024년 온톨로지 도입. 휴머노이드 로봇 + 생산장비 + 사람의 상호운영에 온톨로지 필수. 지멘스·오라클도 경쟁 중.
미국 JDC2 vs 한국 KCCS 비교
| 항목 | 미국 JDC2 | 한국 KCCS |
|---|---|---|
| 구조 | 온톨로지 기반 | 엑셀(테이블) 기반 |
| 상태 | 실전 배치 완료 (5~6년 전) | 2032~33년 목표 |
| 격차 | — | 약 10~15년 |
| 활용 | 팔란티어 연동, 실시간 작전 | 준비 중 |
온톨로지 기술 + 현장 도메인 전문지식을 결합한 전방 배치 엔지니어. 팔란티어가 군대에 파견하는 방식.
온톨로지 언어 (RDF, OWL)
시멘틱 패브릭 ▶ 30:42
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에이전트끼리 지식을 공유하는 공통 언어 레이어
소버린 AI (주권 AI) ▶ 32:09
팔란티어 클라우드 사용 = 한국 기밀 데이터를 미국 서버에 올리는 것. 진정한 AI 독립을 위해 온프레미스(사내 설치) 온톨로지 필수.